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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명이나물, 섬바디, 선갈퀴, 헐떨이풀-->고추냉이, 큰연령초, 섬노루귀

작성자하루..| 작성시간15.04.14| 조회수183|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낭구 작성시간15.04.14 섬노루귀는 잎이 엄청 크네요 잎밑에 작은잎도 있고 섬노루귀 꽃 잘 봅니다
    요기가 울릉도는 아니겠지요
    참나물이 저렇게 생겼군요
    울릉도 명이나물도 꽃이 피나요?
    헐떡이풀 한번 본 듯한데 이름이 헐떡이풀 이였네요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합니다~ㅎ
  • 작성자 모판 작성시간15.04.14 누가 헐떡이풀이라고 합디까! 고추냉이구만...........맛을 함 보시지......울릉도 꽃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14 ㅎㅎ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미친견처럼 헐떡이다보니 지대로 확인을 못해 이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ㅎㅎ
  • 작성자 아로아 작성시간15.04.14 울릉도 여행기 읽었었는데 꽃을 찍을 새가 없다고 하시더니 ~ ㅎ
    노루귀가 섬노루귀도 있었군요..감사히 보았습니다
  • 작성자 생각의섬 작성시간15.04.14 오오~ 신기한 섬노루귀 정말 보고싶네요...
  • 작성자 푸른산 작성시간15.04.14 ㅎㅎ 머 맹키로 뛰댕김시로 담은 녀석들 잘 보고 가요~~~^^
  • 작성자 지음 작성시간15.04.14 울릉도 봄꽃 덕분에 잘 보고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범바위 작성시간15.04.14 섬노루귀 잎이 엄청 크군요. 귀한꽃들 잘 보았습니다
    헐떡 거리며 담아온건 아니구요 ? ㅋㅋ
  • 작성자 큰솔 작성시간15.04.14 명이나물로 불리는 산마늘은 밭에 기르는 것 뿐아니라 성인봉자락에 지천이드만요. 멀리 울릉도까지 가셔서 담아 오신 여러 꽃들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연지 작성시간15.04.14 섬노루귀가 아직도 싱싱하게 피고있네요.
    명이나물은 너무 비싸서 사먹기가 그런데 좀 뜯어오셨어요?ㅎㅎ
    헐떡이풀은 모판님 말씀대로 고추냉이 같은데 한번 찾아보세요.
  • 작성자 명지 작성시간15.04.15 햐~~~
    농사는 안짓고 언제 울릉도까지 댕겨
    오시궁 부럽네요
    다행이 섬노루귀까지 보구 호강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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