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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경희 작성시간 12.08.22 선조들의 신앙생활은 고달프고 힘든나날이 더 많았기에 이런고백의 찬양이 더 간절히 불렀던것 같습니다
예전엔 이 찬양의 고백에 가슴이 찡하고 뜨거운 눈물이 있었는데 ...지금에 내모습 주님 죄송합니다
다시금 그 간절함과 뜨거움과 기다림이 이전 보다더 주님을 향해 이 시대에 필요하오니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주~~~여 깨어 주님 기다리고 준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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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성미 작성시간 12.08.22 저도 이 찬양 알아요^^ 들어 보니 은혜가 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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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준기 작성시간 12.08.22 와후~~~~~~~~~~~~~~제가 개인적으로 어렸을때 좀 긴 가사를 다 외웠던 기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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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23 어머나~~ 저도 그래요.ㅎㅎ 꼬맹이 때였는데 밤 늦도록 길쌈을
삼던 엄마가 흥얼흥얼 하도 많이 부르셔서 자장가처럼 듣고 자다보니
자연히 외워졌지요. 아마도 삶이 너무 힘들어서도 이 찬양을 더 많이
부르지 않았나 싶어요. -
작성자심미령 작성시간 12.09.05 옛날생각이 나네요
부모님 생신때나 명절때에 발표회 같은 이벤트를 꼭 했었거든요
동생들이 율동과 함께 주님고대가를 불렀던 기억이 새록 새록....
그시절이 그리워 다시한번 흥얼 거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