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오전 병원 순례
0848
799 타기
관산에서
012 타기
원당에서 087
화정에서
피부과ㅡ휴진
ㅇ비인후과 검진
원흥역
피부과 검진
한의과 발칩
14시 김밥집 ㅊ ㄹ발
16시 30분 응급센터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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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아사달 17시쯤에 신호가 왔다. 식당에서 흡입기를 썼고
20시쯤에는 원흥수내과에서 새로 지은 약을 먹었는데
한동안 눈앞이 어질어질 했다.
*멍지병원에서 처방한 약에서 항생제를 들어내고 거담-해소위주로 약을 채웠다.
**이틀에 한번씩이니 오늘도 저녁답에 신호가 올지도 모른다(6월 18일) -
답댓글 작성자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아사달 18일 19시11분 신호가 왔다.
흡입기 마신다.
이틀에 한번씩 오는 정형이 만들어진 거 같다.
10일 부터 다섯번 째이다. -
답댓글 작성자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아사달 18일 00시에 자서 03시에 깼다
새벽이 상쾌하다. 오래만이다.
중증의 증상이 나타난 지 일주일이다.
그간 끼니와 약을 챙기고 막걸리를 줄였다.
담배를 끊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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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사달 16일 약을 원홍내과로 바꾸고 나서 발이 부었다.
오늘까지 나흘째 발목이 뚱뚱하다. -
작성자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10일부터 이틀마다 틀썩이던 호흡이, 20일-열흘만에 조요해지고 다시 이틀을 지내고 있다.
무엇이 문제관디 몸이, 호흡이, 그랬을꼬 (담배&술은 말고)
아무튼 끼니를 거르지 않기로 하고 애쓰고 있다.- 병을 밀어내는 몸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