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남경작성시간04.10.14
아파트 생활 이게 마지막이다. 다짐하고 있었는데 실망.. 하지만 하루 하루 있고보니 또 견딜만 하다. 차근 차근 생각해 보면 그래도 이전 아파트 보다 나은점이 많아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도 느껴지고 위로도 받고 있어. 그 때 비 맞으며 혼자 힘겹게 이사짐 나를땐 속 많이 상했는데 배신 때린 사람들에 대한 나의 상한
작성자남경작성시간04.10.14
이 내내 힘들게 했지만... 디티에스 훈련때 배운 반대정신... 부정적 감정을 이기는 자기 암시...를 사용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야지.. 감정대로가 아니라... 그러고 나니 풀리더라. 쓴뿌리야 물러가라. 새로운 피조물 남경이 가는 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