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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미 아들한테는 시집보내지마라...

작성자저기요|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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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라운드 작성시간26.06.21 얼큰한 안주에 소주몇병, 옛날얘기 하시다보면 어느새 씻겨 갔을겁니다 토닥토닥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저기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텅빈집에 우두커니 앉아있네요
    혼술이나 할까합니다
  • 작성자 Life is 아름다운 갤럭시 작성시간26.06.21 시어머님을 감화시킨 저기요님은
    강한 분이십니다.
    아드님의 부재를 힘들어하는 저기요님도
    또한 강인한 분이십니다.
    삶은 끝없이 유전(流轉)하고
    사람은 아픈 만큼 성숙하는 것 같습니다.

    혹서에 건강 유의하옵시고
    더욱 의연하게 강건하셔서
    먼 곳으로 공부하러 가신 아드님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실 줄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저기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감화라뇨 전혀아니에요

    그저 제가 아이들한테 의지하고 살았다는걸 깨달아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는 울시엄니처럼 솔직하지도 않았던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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