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에폿/베로작성시간13.01.04
대단하신 감상이십니다 ^^ 감상이 아닌 묵상으로 읽고 또 읽고 읽을때 마다 느낌이 달라요... 저는 기도와 믿음에서 빛을 보았어요. 실낯같이 스며들어 오는 가는 빛줄기 하나 .. 그 빛이 주님이시며 생명이며 승리란 것을 .. 묵상 잘 했습니다^^
작성자바다/허헬레나작성시간13.01.26
혼신을 다한 집중력으로 열심히 가족을 위해 일하시는 요셉을 캄캄하게 처리한 화가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드러나시도록 언제나 침묵으로 겸손을 사신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만고 제 생각이지만요 피디님을 통해 성화감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느낌입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