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 제16장~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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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8 단의 자손들은 그 조각 신상을 모셔 놓았다. 그리고 이 땅의 백성이 유배를 갈 때까지, 모세의 손자이며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탄과 그의 자손들이 단 지파의 사제로 일하였다. (1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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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뜨락 작성시간 22.11.19 양쪽으로 드넓은 그 땅을 정녕 하느님께서 여러분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세상에 아쉬운 것이 하나도 없는 곳입니다. (판관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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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원규야고보 작성시간 22.11.20 “하느님께 여쭈어 보아 우리가 지금 가는 길이 성공할 것인지 알려 주시오.”
그 사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평안히 가시오. 그대들이 가는 길은 바로 주님 앞에 펼쳐져 있소.” (판관 18, 5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