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금요일 판관 제16장~18장 작성자꼬꼬| 작성시간22.11.18| 조회수5|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18 단의 자손들은 그 조각 신상을 모셔 놓았다. 그리고 이 땅의 백성이 유배를 갈 때까지, 모세의 손자이며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탄과 그의 자손들이 단 지파의 사제로 일하였다. (18, 3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살뜨락 작성시간22.11.19 양쪽으로 드넓은 그 땅을 정녕 하느님께서 여러분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세상에 아쉬운 것이 하나도 없는 곳입니다. (판관 18,1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원규야고보 작성시간22.11.20 “하느님께 여쭈어 보아 우리가 지금 가는 길이 성공할 것인지 알려 주시오.” 그 사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평안히 가시오. 그대들이 가는 길은 바로 주님 앞에 펼쳐져 있소.” (판관 18, 5 ~ 6)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