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비야리 성의 5백명의 장자의 아들들이 일산(오늘 날 양산 같은 것인 것 같아요)을 들고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장면도 감동인데 그 일산을 하나의 일산이 되어 삼천대천세계를 두루 덮고 부처님 설법을 듣고 설법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면 참으로 감동입니다.
어찌 보적과 모든 분들이 찬탄하지 않겠습니까?
찬탄의 내용이 조금 긴 듯 하나 나누려니 아쉬워 함께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