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님(23윤인영)
|작성시간06.12.07
어머니의 일기장을 들쳐보면...아직도 어머니를 쫒아 가려면 멀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머니! 옆에 계시면 아직도 배울것이 많은데요......힘들때나 기쁠때면 어머니를 떠올리곤 하지요...
작성자파로(23선우강)
|작성시간06.12.07
어머님의 모습을보니 춘숙누나가 어머니를 꼭 빼닮으셨네요....형님과 마님덕에 미국계신 어머니께 전화 하렵니다.
작성자이용우
|작성시간06.12.07
지극히 어머니를 사랑한 이 목사님! 반갑습니다!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하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이겠지요! 우리 엄마는 10 남매의 막내인 이놈의 사랑을 받아 본 적 없어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오늘 어머님 사진을 보고 울 엄마의 얼굴을 천장에 잠시 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