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소주, 막걸리 사면서 아래를 훑어보니 4개 4.000원?
근데 아들이 와서 "아빠, 제로잖아.이거 무알콜이야"
어쩐지 1캔 마셨는데 물인지 뭔지 맛이 여영~
어쨌든 저녁 반주가 없는데 제로(350mm -0%), 양주(40%) 어떤 비율로 맞출까 고민 중.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윤화 작성시간 26.06.19 맥주 소주 소맥
맥주 양주 원자탄
양주 맥주 수소탄
소주 양주 중성자탄 -
답댓글 작성자開東 이시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이건 술과 술을 섞은 게 아니라서 '탄'은 아니겠군요.
-
작성자이윤화 작성시간 26.06.19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염기원 작성시간 26.06.20 앗. 1년 반 동안 숙성을 시키셨나보군요! ㅎㅎ 인도 위스키 파는 곳이 그새 많아지면서 하이볼로 많이들 마시던데, 저는 얼음 하나 넣거나 물 한 두 방울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사이다에 타서 드시는 게 나을 듯 해요.
-
답댓글 작성자開東 이시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원래 아들이 친구들과 마시다 남긴 술인데 지금 목표는 맛있게 먹는 게 아냐.
저 제로를 없애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는 거지.100mm(소주 2잔 분량) 섞어봤는데 맛이 좀 이상해.
문제는 마개 억지로 따다가 부러져서 비닐로 칭칭 감아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