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의 추억 작성자윤슬 강순덕| 작성시간18.06.18| 조회수69|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개동(開東) 작성시간18.06.18 기체후일양만강하옵시며 가내 두루 평안하시며... 편지 써본 게 언젠지 모르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19 부모님전상서, 써놓고는 학원비 보내달라는 말이 안 나와서 애먹던 기억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玄光/윤성식 작성시간18.06.18 남편의 진심어린 손편지가 오늘의 윤슬을 있게 했군요.. 전략이라면 꽤 괜찮은 전략.. 나의 아내에게도 손편지를 써야겠습니다. 그런데 진심을 담아야할 텐데~~ 잘 담겨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19 지금은 아마도 손 편지 보다 명품 백이 더 먹힐 듯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19 편지에 담긴 사연들은 다 다르지만, 모두가 아름다운 건 추억이기 때문이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림( 敍 琳 ) 유성자 작성시간18.06.18 손편지를 읽으니정겨운 어린시절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얼마전 남편의 생일날 ㅎ한상 잘 차려진 음식을 그림으로 그리고쪽지수준의 손편지와 함께 생일 축하해요 하고 줬더니그림의 잔치상을 받고 아마도 남편은 어이없어서 나왔을 활짝 웃음에그렇게즐거운 하루 잘 보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玄光/윤성식 작성시간18.06.18 이제 가정의 평화 파수꾼 주부 100단 인정!유 작가님, 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19 예전엔 기념일을 기다려 편지나 카드를 써서 선물과 함께 전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요즘은 백화점 가서 카드 긁고 식당 가서 카드 긁으면 끝~사는 게 노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꿈꾸는 천사 작성시간18.06.19 언제나 보내는 편이시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19 답장은 속수무책이지만 즐거운 편지 쓰기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수현 작성시간18.06.19 문득 손편지 쓰고 싶은 어느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하재 작성시간18.06.20 예전에는 서간문 대회도 있었지요. 위문편지를 쓰면서 글짓기도 늘고 추억을 떠올려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5 그러네요스승의날 어버이날 국군의날편지 쓸 일 많았는데요그 시절이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