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꽃으로 피는 소금 작성자윤슬 강순덕| 작성시간18.11.07| 조회수32|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개동(開東) 작성시간18.11.07 어머니는 '어'만 해도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아버지에 대해서는 많이 인색하죠.그래서 아버지는 속으로 많이 아파요. 아파서 아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8 곁에 계셨으면 오늘 같은 날 막걸리 한 병 사갈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8 평생의 화두이지요.. 세상의 소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방 신상현 작성시간18.11.08 읽어야겠어요ㅡ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8 작품은 참 좋습니다.. 연극으로도 보았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횃불 작성시간18.11.08 아버지는 그저 웃을뿐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8 웃는 모습을 뵌 적이 없어요.. 강골기질이라서 표현도 안하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원 안영신 작성시간18.11.08 소금 한 덩어리의 결정체가 되는 과정이 바로 우리네 인생이 완성 되어가는 과정과 닮았군요. 남자나 여자나 아버지와 화해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8 형체가 없는 물이 형체를 이루기까지 얼마나 쓰고 아린 시간이 흐를까요신비하기만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수현 작성시간18.11.12 어쨋건 나도 그런 아버지라는 것...아버지는 죽어서야 생각나는 그런 존재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슬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12 그렇다고 죽지 마셔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