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작성자이응민| 작성시간20.05.13| 조회수36|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개동(開東) 작성시간20.05.13 자연은 이렇게 평화로운데 사람들에게는 봄이 없어졌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응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4 사계절 중 봄,가을이 매력있는데..이젠 사라졌단게 맞는것 같습니다. 현실도 우리 마음도 안타깝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이비 작성시간20.05.14 봄과 동시 좋으네요ㆍ지난 주말 시골에 가서 밤 산책을 했는데 개구리의 사랑의 계절이었어요 ㆍ와글와글 굴개굴개 시끄러운데 좋았어요 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응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4 감사합니다. 봄은 개구리 울음, 이제 곧 매미들도 나 여기있다~ 하고 소란스레 자랑하겠지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순덕 작성시간20.05.14 봄이 가물가물하네요.봄나들이 한 번 못했지만새하얀 꽃들에게서 위로를 받네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응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4 시국이 그런지라 나들이 가기가 사실 좀 그렇지요.. 그래도 인적드문 한적한 곳으로 한번씩 다녀주셔야 갈증이 풀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玄岩 李康建 작성시간20.05.15 꽃도 피기 전에 봄은 갔습니다. 개구리가 울다 잠든 시간은 적막이 까맣게 흐르고 나만 홀로 이 밤을 지킵니다봄마중하러 갔다가 배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응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5 정신없이 흘러가다보면 놓치는 것도 많고 결국 혼자 남은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오늘 봄비로 씻겨내려가면 새로운 내일이 다가 올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은수 작성시간20.05.15 해맑은 동시를 접하니 마음마저 맑아지는 느낌이네요.잘 읽었습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응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5 과찬입니다. 좋게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