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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승완 작성시간26.05.05 미래는 알 수 없는 시간이라 알지 못함은
당연하지만 알지 못하는 미래도 알고 싶은
탐구정신이 깃들여 있는 시네요.
미래란 시간속을 여행하고픈 탐구해보고픈
시인의 탐구 궤적이 레이더처럼 주파수를 맞추며
신호를 감지해내려는 시인의 치열함이
이 시에서 느껴짐니다.담담한 듯한 시어들의
조합이 서로 유기적인 빠름으로 승화하는 기류의 변화는
예측할 수 없는 기상변화처럼 미래란 예측블허의
시간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해줬습니다.
홍강호 시인님의 시 모른다는 건
읽는 저를 내일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해줬습니다.
여행을 떠나게 해준 시인님께 감사합니다란
말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