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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진술

작성자박인주|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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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開東 이시찬 작성시간26.06.07 후회의 눈물을 흘리지 않은 것이 뒤의 의문들을 남기게 하는 것 같네.
  •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여러 생각이 들어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유영준 작성시간26.06.08 죄 짓지 않은 자, 과연 있을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좋은 날 되셔요~~
  • 작성자 장석민 작성시간26.06.08 일부 어느부류 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는게 비슷하지 않을까요
    갑자기 떠오르는 문구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말라'
    삶이 속였을까요
    세상이 속였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속인 주체는 소용없고
    그냥 알면서 속아준거죠
    ㅎㅎ

    한 잔 생각납니다~~
  • 작성자 노수현 작성시간26.06.08 가끔 그런 생각이 드네..... 시인은 시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축복된 생각이십니다

    부럽네요
    그 생각하는
    그 마음이~~~.
  • 작성자 이정호 작성시간26.06.09 제목에 '최후 진술' 중 '최후'라는 말이 극단에 가깝게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제가 달랐고, 오늘이 다르며, 내일도 다른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아닐는지요. 시는 읽는 이마다 다른 시선을 선물하기에
    참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어차피 삶은
    오늘이
    지금이
    최후라고 봅니다
    내일은 분명 있으나
    나의 내일은
    결코 장담하거나
    보장받을 수 없지요
    그것이 비록 비통한 마음가짐이라 할지라도
    오늘을 살고
    미련없이 떠나는 하루살이 벌레처럼
    단 순간 열정으로 살다가는 것..

    물론,
    그 하루가
    인간사에는
    10년 100년이라고
    명명할 뿐이지요.

    답답해서
    올린 시가
    작가님에게 새로운 마음이 들었다하니
    괜히, 겸손해지기도 합니다 ㅎㅎㅎ

    좋은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이정호 작성시간26.06.09 박인주 의미를 잘 새겼습니다. 시인님의 의도가 분명
    공명의 강도로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사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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