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태어난 너
세상의 향기되리
바람이 노래하고
나비가 춤추리라
사랑의 입맟춤으로
피어나는 아이야
희고운 발자국이
꽃밭에 스며들고
새까만 눈동자에
꽃잎이 반짝이네
아이야 꽃길로 가자
펼쳐나갈 꿈씨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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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미숙 작성시간 26.04.29 한 장의 그림엽서를 보는 듯 합니다
좋은 시와 예쁜 그림으로 힐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저런 엽서에 편지 보내던 기억이 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이정호 작성시간 26.04.29 글과 그림에서 손녀에 대한 사랑이 듬뿍 묻어 납니다.
사랑은 주는 것이라고 했지요. -
답댓글 작성자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참 이상하죠?
받는 게 기쁨인데요.
사랑은 주는 게 더 큰 기쁨이네요. -
작성자開東 이시찬 작성시간 26.04.29 꽃길을 가르쳐 줄 아이가 없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