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아이 작성자강순덕| 작성시간26.04.28|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최인규 작성시간26.04.28 갓 돌 지난 제 손주 보는 것 같습니다. 곱고 정갈한 시조 한 수 잘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자식 키울 때는 힘들기만 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시간26.04.28 꽃보다도 예쁜 손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존재 자체가 예쁠 때죠.요즘은 고집이 왕왕 있긴하지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영준 작성시간26.04.28 스케치가 참 아름답습니다. 손녀 = 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맞아요. 꽃으로 태어난 존재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이비(신상현) 작성시간26.04.29 꽃길로 가야지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이비 선생님한테 인사드리러 가야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꽃 강지혜 작성시간26.04.29 꽃아이 고운 시로 아침을 엽니다.잠시 힐링했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맞습니다.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존재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석민 작성시간26.04.29 예쁜 꽃, 예쁜 손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손녀는 모두가 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숙 작성시간26.04.29 한 장의 그림엽서를 보는 듯 합니다좋은 시와 예쁜 그림으로 힐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저런 엽서에 편지 보내던 기억이 있네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호 작성시간26.04.29 글과 그림에서 손녀에 대한 사랑이 듬뿍 묻어 납니다.사랑은 주는 것이라고 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참 이상하죠? 받는 게 기쁨인데요.사랑은 주는 게 더 큰 기쁨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開東 이시찬 작성시간26.04.29 꽃길을 가르쳐 줄 아이가 없어 아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