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래 작성자강순덕|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영준 작성시간26.06.20 마침.비가오네요. 엄마품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누구에게나 엄마라는 존재는 그렇죠. 그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이비(신상현) 작성시간26.06.20 아빠도 그래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아빠도 그렇쥬만.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開東 이시찬 작성시간26.06.21 울 엄마는 날개가 없었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날개없는 천사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호 작성시간26.06.21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일치를 시키시는작가님의 비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글은 그림을 위해 쓰고그림은 글을 위해 그리고주거니받거니합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안 작성시간26.06.21 요양병원 계시는 엄마가 유난히 생각나네요... 날개를 펼쳐 감싸주던 어린시절 든든했던 분이 이제는 아기처럼 떼를 쓰고..먹을것을 자꾸 달라한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어린날 받았던 사랑으로지금 내가 있으니엄마에게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수 있는 지금 그 시간 또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희래 작성시간26.06.22 편집주간 님 엄니~ 아부지~ 하고 부르면 집 안의 모든 침묵이 두 분의 다정한 대답으로 뒤바뀝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엄니, 아부지!!!부르고 답할 수 있으니 행복하지요.그 시간이 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유정 작성시간26.06.22 우와 엄마는 그렇죠. 그림이 살아서 날아갈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엄마는 그렇죠만,세남매를 품은 안작가님의 날개는 위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