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과 뿌리가 드러나도
나의 뼈가 땅에 붙어 숨쉬는 날까지
뜨거운 볕을 가려 푸른 숨을 뱉어
줄 것이니
부디 너도 포기하지 말고 일어서라
오늘도 너를 위해
드리는 하늘 향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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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그러게요. 침식이 심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그래도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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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창순 작성시간 26.05.13 나무가 죽어가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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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위는 푸르릅니다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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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미숙 작성시간 26.05.13 자식을 향한
어미의 마음이 보여서 짠하기도 하고
놀라운 생명력에 그저 고개가 숙여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어쩌다보니 5월은 저에게 잔인하네요. 초파일은 엄마생신, 16일은 하늘로 이사하신 날.
좀 대단하신분. 5,16혁명을 일으키시고 부처님과 생일이 같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