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희생 작성자채운구정옥| 작성시간26.05.12|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開東 이시찬 작성시간26.05.12 흙을 보충해 줘야겠네요.나무는 중간 쯤에서 잘라내야겠죠, 지금 저 상태면 위태로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2 바닷가라 침식이 되어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영준 작성시간26.05.12 아.. 좋은 교목들이 곧 죽겠네요. ㅜㅜ 누가 복토해주고 물도줘야될텐데..기도를 들어주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2 그러게요. 침식이 심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그래도 살고 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창순 작성시간26.05.13 나무가 죽어가는지 모르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위는 푸르릅니다 다행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숙 작성시간26.05.13 자식을 향한어미의 마음이 보여서 짠하기도 하고놀라운 생명력에 그저 고개가 숙여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어쩌다보니 5월은 저에게 잔인하네요. 초파일은 엄마생신, 16일은 하늘로 이사하신 날.좀 대단하신분. 5,16혁명을 일으키시고 부처님과 생일이 같고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