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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골절 질문 드립니다

작성자김혜선| 작성시간10.03.25| 조회수45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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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끔달 작성시간10.03.25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수술후 3주 반깁스 하고 물리치료 시작했어요. 저도 의사선생님이 물리치료를 혼자 하는걸 더 권하셨구요. 접었다 폈다를 많이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한 번을 하더라도 각을 넓히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힘내세요! 좋아지실거에요.
  • 작성자 프리즘 작성시간10.03.26 저는 다치고 10일만에 수술해서 2주 반깁스하고 실밥뽑고, 4주 통깁스하고 깁스3월8일에 풀고 물리치료중입니다. 매일 물리치료받는데 거의 고문수준이구요 ㅡㅡ;; 하루 두번 30분씩 온수에서 운동하는중이구요..이제 3주 물리치료 받았는데 눈꼽만큼 좋아지긴 한거같아요..평소에는 아직 뻑뻑하니 잘 안움직여요..ㅡㅡ;; 워낙 재활이 오래 걸리는 부위라고하고..다른분 치료기도 읽어보고해서..조바심은 안내려구요.. 부지런히 물리치료와 스스로 운동이 많이 필요하다더라구요..우리 힘내요!! 기운내세요^^
  • 작성자 김혜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8 경험담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위로와 도움 되었어요- 힘낼게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달라큰 작성시간10.03.29 작년 6월 28일 우측팔꿈치 분쇄골절 6주 기브스 지금 많이 좋아 졌어요, 지금도 팔꿈치 펴고 움직일때 약간의 통증 있고요, 6개월을 꾸준히 재활치료 받았고요, 그 때의 과정을 지금 생각하면 우습네요, 고통보다는 장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심적인 불안이라고 해야되나??, 젓가락질도 못하고, 손가락을 몹지도 못하던 내가(각도 안나오는건 당근이고) 지금은 어느정도 좋아졌다고 생각되요, 아직도 좋아질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있고요
  • 작성자 달라큰 작성시간10.03.29 골절전에 수영을 좋아했는데 과연 그전처럼 가능할까 염려가 많았는데, 그 전처럼이 힘은 없지만 현재 90%는 된 답니다(골절후 재활초기에는 손바닥으로 물을 잡아 pull동작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 참고로 수영은 현재 4km 자유형 한시간 반정도 합니다..), 여하튼 희망을 갖고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하는 방법밖에 없답니다, 전 초기 굽히는 동작이 거의 안되었지만 지금은 강제로하면 충분히 손가락이 어깨에 닿아요, 전 재활(물리)치료사 선생님을 잘 만나서 그 분말을 믿고 시간이 시간이 허락하는 한(직장땜에) 6개월까지 쉬지않고 치료를 받았어요, 그리고 시간나면 꼭 동네 목욕탕에서 혼자 재활하고요
  • 작성자 달라큰 작성시간10.03.29 방법은 믿을만한 물리치료사의 도움과 자기만의 방법 둘다 필요해요, 목욕탕 온탕안에서 오늘은 1mm라도 늘리겠다고 마음먹고 달성하는 습관이 필요, 목욕탕에서 나오면 5분도 안되어 요요효과가 되버리지만 그러한 과정이 수십일 반복되다보면 언젠가 현재의 상태가 되있더라고요, 절대 조급한 마음은 금물입니다, 의사(물리치료사)외에 타인의 강제로 하면 부작용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참고로 제 나이는 67년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혜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31 자세한 설명 감사 합니다. 저도 수영을 좋아해서 봄되면 다시 수영다녀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던차에 팔을 다쳤어요. 빨리 재활해서 신나게 자유형 팔꺽기가 하고싶네요,,여튼 재활 열심히 하시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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