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키호테작성시간16.05.28
우리는 예전부터 가죽나무라 불렀는데 종묘상에서 판매하는묘목중에 외래종 가죽나무가 판매되고 있내요 우리 토종보담 맛이 훨씬 못합니다 3년전에 묘목을 구입해서 심었는데 올해 모두 뽑아 버렷습니다 저의 집마당에 가죽나무는 뿌리로 번식이 되고 있습니다 내년엔 우리집 마당의 가죽나무 두어 그루를 옮겨심을 작정입니다
작성자길동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28
예, 저도 가죽나무를 산에 다니면서 밭가에 난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것을 옮겨 심었다가 작년에 옆지기가 베어 내 버렸습니다. 옛날 맛보다 못한 것 같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이 고추장에 박아 두었다가 장아찌로 먹거나, 부각을 만들어야 하는데 손이 많이 가니 싫었던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