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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 하면서도 중요 한것

작성자강빈|작성시간15.06.09|조회수35 목록 댓글 6

사소 하면서도 중요 한 일들이 있다.

그중에 껌을 씹고 나면 꼭 종이에 싸서 버려야 한다.

중요하다. 아~~~~~~~~~~주

특히 밤에 잘때는 단물이 덜빠졌어도 미련없이 종이에 싸서 버려야 한다.

 

난 어젯밤 욕망의 천한 입을 달싹거리며 안되는 노래를 연신 불러 대었다.

나이만 먹는게 아니고 뻔뻔함도 늘어간다.

이 후 집에 와서 껌을 씹었다.

잠 들었다.

 

아침에 머리와 옷에 껌이 칠갑이 되어 있었다.

식도에도 붙어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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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강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0 아직 옷에 묻은 껌 못뗏어요 근데 이거 어떻게 떼면 되지요?
  • 작성자세잎 | 작성시간 15.06.10 이럴땐 머리를 밀어야 하는지..ㅠㅠ
  • 답댓글 작성자강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0 안그래도 머리카락 별루 없는데 ㅜㅜ
  • 작성자풍경 | 작성시간 15.06.12 어릴땐 가끔 껌 안뱉고 잠들어 머리카락에 붙어서 엄마가 가위로 싹둑~~잘라주던 기억이나네요~~또 학창시절 친한 친구들끼리 씹던껌 서로 돌려 씹으며 우정을 과시하던 추억도 생각이 나네요~~ㅎㅎ 저 껌 좀 씹은 뇨자예요~~^^
  • 답댓글 작성자강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2 ^^ 그러셨구나 친구와의 우정이 좀 과하셨구나..고등학교때 라면 먹는데 친구가 젓가락 대길레 너 다 처드셔 하면서 주고 나왔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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