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 하면서도 중요 한것 작성자강빈| 작성시간15.06.09| 조회수3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평안 작성시간15.06.09 저런~~~ 구경하고 싶다면 돌 던지겠쥬?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0 아직 옷에 묻은 껌 못뗏어요 근데 이거 어떻게 떼면 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잎 작성시간15.06.10 이럴땐 머리를 밀어야 하는지..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0 안그래도 머리카락 별루 없는데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풍경 작성시간15.06.12 어릴땐 가끔 껌 안뱉고 잠들어 머리카락에 붙어서 엄마가 가위로 싹둑~~잘라주던 기억이나네요~~또 학창시절 친한 친구들끼리 씹던껌 서로 돌려 씹으며 우정을 과시하던 추억도 생각이 나네요~~ㅎㅎ 저 껌 좀 씹은 뇨자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2 ^^ 그러셨구나 친구와의 우정이 좀 과하셨구나..고등학교때 라면 먹는데 친구가 젓가락 대길레 너 다 처드셔 하면서 주고 나왔는데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