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oing작성시간14.08.22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어제는 새로운 분들도 많았지요. 그런 만치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8 월 정모를 통해 박웅현님을 알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또 그분의 책을 여러 권 읽게 되었는데, 느낌이 좋았고, 새겨 둘만 한 의미 있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번 정모를 진행하신 참싸랑님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피렌체작성시간14.08.22
그럭저럭 쑥스럽다며 참석하기 시작한 모임이 2여년이 되었다는걸 알고 다시금 빠른 세월을 느꼈습니다. 이사연 저사연으로 참석도 제대로 못하였지만 그래도 정든 모임이 되고 말았네요 이번모임엔 처음으로 2차도 동행하여 즐거운시간을 누렸습니다. 여러 세대들과 아우러져 나눴던 대화들도 노쇠해가는 나의 뇌에 충전재가 되었겠지요 들뜬기분으로 행복한 맘으로 보냈던시간을 되새김질 해보며 스스로에게 다음모임의 참석을 다짐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보보스작성시간14.08.23
지적은 안하겠지만 두 사람 정신과에 들러 꼭 진단서를 가지고 오도록...ㅋㅋㅋ 많은 응원과 성원 보낸 주신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고요. 신입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활발한 토론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