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절편작성시간04.11.08
손숙씨가 연극의 길로 접어들게 만든 희곡이라며 극찬한 유진 오닐의 '밤의로의 긴 여로', 언젠가 아더 밀더 원작의 '어느 세일즈맨의 죽음'을 영화로 보고 주체할 수 없이 펑펑 눈물을 흘리고 이순재씨 주연의 연극으로 다시 보고 하염없이 눈물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꼭 연극으로 보고픈 희곡, '밤으로의 긴 여로'...
작성자aleph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1.11
연극계의 거장 손숙씨가 격찬한 희곡이었군요. 몰랐던 사실 알게되서 정말 감사..대학생때 '세일즈맨의 죽음' 희곡읽은후 연극공연을 봤었는데 무척 인상적이었었죠.. 전 기회되면 '에쿠우스'연극을 꼭 보고 싶어요. 엄청 강렬한 희곡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