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o여사작성시간03.03.27
그 아이의 엄마로 나온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의상도 아주 좋죠.....하지만 그 아이가 한 말중에 "식스 센스"의 아들처럼 큰돈을 벌어줄수 없어서 참.......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웃었지요.....그런 녀석 하나가 내 집앞에 서 있었으면 좋겠군요.......호호호호호
작성자진수기작성시간03.04.01
워킹 타이틀인지 뭔지 하는 영화사의 휴그랜트 네 번째 연작 영화입니다 우리의 지독하게 멋진 룸펜 휴그랜트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가족 연인을 넘어서는 친구가 필요하답니다 프랜즈를 잘 안봐서 모르지만 단지 성의 모티프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