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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룩하게 둘러봤던 지중해 여행기 - 아니 총과 경찰. 뭔일인데-

작성자장토리와원슝이| 작성시간07.03.07| 조회수33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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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토리와원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07 더 길게 쓸수가 없어서 그리스 여행기는 다음편에~~~~ 그럼...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 작성자 럭셔리 쩐*^^* 작성시간07.03.07 ㅋㅋㅋ 우리나라 코리아란 이름이... 근데 많이 무서우셨을거 같아여.. 권총들고 사람들이 오고.. 혼자여셔 더 무셔우셧을듯.. 하여간 여행 잼나게 하신다니까..
  • 답댓글 작성자 장토리와원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07 영어를 정말 못해서.. 사람들과 말하는게 참 두려웠어요. 그래도 어설프게나마 단어 하나하나 말하고 하면 다 이해해주니까..;; 뭐 정말 어리숙하게 여행했어요. 아마 저처럼 여행 못한 사람도 드물거예요.. 아무튼 그게 다 추억으로 남았으니까 좋지만... 항상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반듯이 작성시간07.03.09 재밌네요^^ 터키-그리스 여행 준비중인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ㅋㅋ
  • 작성자 어리버리공주 작성시간07.03.10 도리토스 우리나라서도 파는거 아니예요??? 왠지 낯익은 과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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