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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난 유럽여행, 2007] 43.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다.

작성자anne| 작성시간07.11.15| 조회수58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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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울룰루 작성시간07.11.15 에공.. 읽는 내내 현금지급 안되면 어쩌나 어떻게 난관을 극복했을지 조마조마했답니다. 다행이었네요. 근데 당최 왜 그랬을까요 ??? 근데 루체른 카펠교가 있던 곳이 로이스강이고, 반대편 유람선이 떠나던 곳은 피어발트슈퇴터호수 였나요 ? 다녀와놓고도 그런 지명들은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ann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5 와서 계좌조회 해보니까 거절당했던 곳에서는 돈이 빠졌다가 다시 입금되는 식으로 나오더라구요;; 아마도 결연이 맺어지지 않은 은행이었던듯;; 정말 큰일나는 줄 알았다니까요;; 말씀하신게 맞아요, 지도 상에도 그렇게 나와있구요;; 카펠교를 사이에 두고 그렇게 나뉜다는게 신기하긴 하지만 ^-^;;
  • 작성자 하이봉쥬르알로챠오 작성시간07.11.15 저... 기차에서 주는 빵... 저도 111프랑짜리 베드룸으로 탔는데.. 씨발라마~ 제 칸의 승무원들만 썩어빠져서 아침도 안주고, 깨워주는 것도 안하고, 지들도 잠만 쳐자고, 아침만 먹고, 새벽에 자다 일어나서 여권검사도 직접 하고.. 완전.. 짜증ㅠㅠ
  • 답댓글 작성자 ann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5 -_ - 짜증 지대로죠, 그런 상황. 그래도 아쉬운 사람이 굽히고 들어갈 수 밖에;;
  • 작성자 별이99 작성시간07.11.15 님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찾았을 때의 그기쁨 격어보지 않으면 그 맘은 모릅니다. 저도 기계에 카드가 안 읽혀서 10군데도 넘게 시도했지만 실패...돈을 못찾아서 정말 맘이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저는 스위스에서는 안되고 로마에서 겨우 됐답니다.ㅋㅋ 그래서 요즘 해외로 여행을 갈때는 카드를 꼭 2개를 챙겨서 다니고 있지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ann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5 와우, 님도 같은 경험을;; 로마에서라도 되서 천만다행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떻게 대처해야했을지, 생각만해도 고개가 설레설레 저어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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