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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무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8 사연요?
열흘동안 함께 하고 정을 듬뿍 줬는데,
지난 저녁에도 예전 처럼 식사를 함께 한다고 했기에 식사준비를 다 하고 기다리는데 나타나지 않아 찿았더니 우리에게는 말도 없이 또 다른 사람과 혼자서 약속을 했기에 "이그, 사정이 그리 됐으면 미리 이야기를 해야지...." 하고 충고를 했었지요.
열흘간을 함께 했기에 정 들었고 또 내 아들보다도 젊은 친구여서 아꼈던 아이였는데왜 인사도 없었는지.......^^ ?? 참 괘심 했던 기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