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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카미노/ 희끄므레한 날씨여서 좀 서둘러 갔던 벨로라도 ,

작성자무울| 작성시간14.12.07| 조회수7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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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명시대 작성시간14.12.08 추울 때 몸을 녹여주는 따뜻한 국물이야말로 최상의 보물이죠. 고마운 동행입니다.
    밖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은 짠합니다. 사연이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무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8 사연요?
    열흘동안 함께 하고 정을 듬뿍 줬는데,
    지난 저녁에도 예전 처럼 식사를 함께 한다고 했기에 식사준비를 다 하고 기다리는데 나타나지 않아 찿았더니 우리에게는 말도 없이 또 다른 사람과 혼자서 약속을 했기에 "이그, 사정이 그리 됐으면 미리 이야기를 해야지...." 하고 충고를 했었지요.
    열흘간을 함께 했기에 정 들었고 또 내 아들보다도 젊은 친구여서 아꼈던 아이였는데왜 인사도 없었는지.......^^ ?? 참 괘심 했던 기억 입니다.
  • 작성자 울리불리 작성시간14.12.08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우리의 삶 그대로 보여주시는 모습에
    참~~~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8 산티아고 순례길은 우리 삶의 단면 인것 같기도 해요......^^
    감사 합니다.
  • 작성자 critical 작성시간14.12.09 스페인에 곳곳의 아름다운 모습과 좋은시간 좋은사람들...
    이것이 주님은 뜻인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9 대림절이 되니 더 깊은 생각에 빠저 드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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