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쁘띠첼†작성시간05.09.13
님의 글을 읽고 너무나 공감하는 26 입니다. ^^ 저두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진정한 자아를 찾아 떠나기 위한 여행을 준비하고 있구요... 찾아를 찾는것도 찾는거지만 우선 통장 잔고를 보니 한숨이 나와서 잠시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입니다.
작성자†쁘띠첼†작성시간05.09.13
우선 지금은 여행경로를 짜는 중이구요 출발은 내년 5월쯤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독일에서의 월드컵을 꼭! 보고싶거든요 ^^ 아무튼! 님의 글에 너무나도 큰 공감을 받고 갑니다. 제가 여행을 왜 해야되는지.. 더욱더 절실해졌으니까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지중해의 꿈작성시간05.09.14
배낭여행 가 보면 한국인들 정말 많고,, 특히 여자들 많고,, 거의 대학생이고.. 외국인들도 의아하게 여깁니다.. 생각해 보니 울나라 사람들 정말 여유없게 살잖아요.. 그래서 대학 때 휴학을 해서라도 그렇게 코스처럼 여행을 하나 봐요.. 안타깝더라구요.. 님,, 정말 좋은 결정하신 거예요... 여행에서 얻는 선물은,,
작성자abba작성시간05.09.14
빠른생일이신가보네요. 칼복학에 다른휴학없이 바로졸업하면 2년가까이 직장생활해도 남자분 나이가 26...되겠네요^^; 놀라운...다른 사람들은 아직 학교다닐 나이에....제주위만 해도 27에 3학년인데..;; 정말 숨차게 달려오셨네요 ㅎㅎ 여행갈 자격 충분하십니다~멋진 여행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