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기똥차작성시간17.05.31
ㅎ 다시 한 번 더 여행을 다니는 느낌이다.. 학교 다닐때 선생님께서 항상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예습은 안해도 복습은 꼭 해라.. 그게 공부 잘 하는 지름길이라고.. 역시 복습의 중요성을 오늘 새삼 느낀다. 발칙한 상상(?)님께서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고 했는데 정말로 그런가 보다. 오늘도 나는 추억을 먹고 있다. 그것도 열심히..
답댓글작성자발칙한 상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6.02
정말 저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어떻게 그 많은 여성들이 그를 한결같이 좋아했는지...... 그래도 여성편력만큼이나 훌륭한 작품을 많이 만들었으니 다행입니다. 우리 두개의 정님 주말인데 늦게까지 일하시네요.....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제프1작성시간17.06.07
너무 훌륭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바쁘신 와중에 힘드실꺼 같네요. 그래도 멋진 발칙한 상상님은 끝까지 멋진 후기 남겨주실꺼 같습니다. 저도 얼마전 한국 도착해서 계속 바쁜시간의 연속이지만 좋은 정보나 내용들 발칙한님께 자극 받아서 올려야할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이번 여행중 너무나 감사드리고 싶은것이 많습니다. 꼭 조만간 뵐께요*^^*
답댓글작성자발칙한 상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6.07
에고~~계속 투어가 계속되니 너무 힘들겠어요. 내가 다녀와 보니 만만한 코스가 아닌데 너무 고생이 많아요... 카페지기님이 사진 좀 올려달라고해서 시작했다가 어떻게 계속 쓰게 됐네요. 일단 생레미까지 프로방스편만 썼어요~^^ 좋은 정보는 나중에 한번에 올리는게 마음의 부담이 없답니다. 일단은 건강부터 챙기세요, 강팀장님 고생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