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이 고른편이라 선수술이 어렵지않은케이스라고 하네요. 치료기간이 짧아지니 저역시 좋다고생각합니다.
양심적이기로 유명한 치과라 믿음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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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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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cortho(원장아찌) 작성시간 19.04.19 악궁관계만 잘 맞는다면 큰 문제는 없지만.. 암튼 선수술은 일종의 예측치를 대입하는 모험을 하는 셈이라.. 그 만큼 부정확할 가능성은 항상 있습니다. 이걸 잘 알고 하신다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치료기간 짧아지니 좋은 거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안되고요. 결과적으로는 치료기간이 짧아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선수술이 가능할 정도로 치열이 고르다면 어짜피 수술전 교정기간도 아주 짧거든요. -
작성자docortho(원장아찌) 작성시간 19.04.20 저 역시 가끔은 단순한 경우에서 선수술을 하고 교정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치료기간이 많이 단축되고 결과도 굉장히 좋았지요.
근데 또 어떤 경우에선 나중에 상당히 애를 먹어서 이거 괜히 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아홉 번 잘하더라도 한 번 잘못되면 골치아픈 게 사람에 대한 치료행위라.. 암튼 의사가 해도 되겠다고 하는 경우라면 대부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항상 변수는 있다' 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겁니다. 나중에 혹시 그로 인한 오류가 있더라도 그런 선택의 결과는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