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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cortho(원장아찌) 작성시간19.04.20 저 역시 가끔은 단순한 경우에서 선수술을 하고 교정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치료기간이 많이 단축되고 결과도 굉장히 좋았지요.
근데 또 어떤 경우에선 나중에 상당히 애를 먹어서 이거 괜히 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아홉 번 잘하더라도 한 번 잘못되면 골치아픈 게 사람에 대한 치료행위라.. 암튼 의사가 해도 되겠다고 하는 경우라면 대부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항상 변수는 있다' 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겁니다. 나중에 혹시 그로 인한 오류가 있더라도 그런 선택의 결과는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