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7시 30분 조였습니다.
일단 12층 대기장소에서 대기하고 있으면서 '면접비 수령'과
제 생각에는 꽃다발 수령을 위해서 인걸로 보이는 '자신과 부모님주소적기'
를 하고 대기하고 있으면 12명정도씩 호명해서
25층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제부터 2명씩 들어가게 되는데요
들어가면 앞에있는 책상 왼쪽에 사장님, 오른편에 회장님이 계시고
왼쪽에 있는 따로 격리된 책상에는 다른 한분이 앉아계십니다 ( 진행하는 역할이신듯)
회장님께서는 자료를 계속 보시고
사장님께서 질문하십니다
1) 왜지원했나?
2) 자신의 장단점이 먼가?
3) 다른데 어디 붙었나? 그래서 어떻게 할건가?
4) 창원 갈 수 있나?
전혀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고 창원 갈수 있다니까 " 말로만? " 하시면서
서로 웃는 좋은 분위깁니다.
그냥 나는 이회사에 정말 들어가고 싶다는 어필만 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그럼 다들 최종면접 잘보시고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 세워 봤으면 좋겠습니다.
화이삼~!
아~! 참고로 저의 두명은 총 면접시간 3분이었습니다 ㅡ ㅡ 들어가자 마자 나온듯 ㅡ 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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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zeros1004 작성시간 08.11.13 복받으실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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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leaf 작성시간 08.11.13 고맙습니다 저도 꼭 합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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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셰실 작성시간 08.11.13 인프라코어 다음주 화요일 면접인데 벌써부터 떨려요..ㅜㅜ 그날 밤이나 그다음날 최종면접 결과 나온다던데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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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ad~Nice Guy~! 작성시간 08.11.13 후달달~ 3분... 어떻게~! 꼭 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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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dnight at the Oasis 작성시간 08.11.16 저는 면접은 4시 정도, 발표는 7시 반경이었던 거 같아요. 결시자 감안할때 대들거나 건방진 말투, 소심한 자세만 아니면 다들 붙으실 거예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