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사이트에 올려놓은 이력서보고 헤드헌팅 업체에서 몇일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전화왔을 때 한창 졸작 중에 있어서 알았다하고 이력서 냈더니 오늘 전화가 오더군요.
서류합격 됐으니 월요일에 분당으로 면접보러 오라고..
그런데 전화로 얘기해 보니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 1년단위 계약, 최대 2년 계약직이었습니다.
정직원 전환도 안되고 뭐 잘해봐야 2년하다 나오는..;;;
얼떨결에 작성해서 내고보니 지원부분도 표준화본부-통신융합부라는 곳. 제 전공은 컴공인데..ㅋ
뭐, 일단은 면접경험 삼아 갈까 생각중인데, 혹시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붙게 된다면,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면접합격해서 입사가 된다면 다니시겠습니까?
취업전쟁에 처음 뛰어들다 보니 헤드헌팅 업체를 통해 연결되는 것도 괜찮은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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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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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얏 작성시간 10.10.07 제 상황이랑 똑같네요. 졸업후 첫직장으로 파견 1년씩 2년.. 외국계금융회사에서 일했구요. 약 한달전에 퇴사를 했는데 암울하네요.. ㅎㅎ 일단 여기저기 이력서는 써보고 있는데 괜히 파견직 갔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잘 생각해서 판단하세요. 근데 제가 일할때 파견 2년 일하고 경력직으로 이직 잘 한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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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알라11111111 작성시간 10.10.10 TTA 정규직이라면 강추입니다. 신이 내리 직장 중 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직 -> 정직원 전환을 보장받고 가신다면 추천해 드리나
그렇지 않다면 좀...
뭐 나이가 어리시다면 좋은 경험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
작성자★SunnyRex★ 작성시간 10.11.19 계약직 -> 정직원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