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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5.03.08 케바케 입니다..대표이사가 시골출신 우직한 무뚝뚝한 경상도 스타일이면,,,말많고 귀따가운거 싫어합니다.그냥 장남에 힘든일도 많이 해봤고,우직하게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한마디 하는사람을 뽑는 것 입니다..면접장에서 면접관들의 성향을 먼저 느낌으로든 파악하시고 나서,그 기업문화와 직무에 대해서 정직하게 대답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괜히 군대같이 보수적인 회사에서 귀따갑게 했다가는 마이너스고,,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중시하는 회사에서 우직하게 있으면 면접비만 받고 집에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