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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포워딩에서 해운선사- 경력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작성자.토토리.|작성시간08.04.28|조회수2,327 목록 댓글 4

 

현재 포워딩회사 3개월차인 신입입니다.

항공수입담당이지만 회사에 해운일이 많아서 오션도 배우고있죠.

막연히 이쪽분야에서 일을 하고싶어 배우는 마음으로

박봉인거 알면서 들어왔는데요.. 사실 올때부터 2년후 경력이직을 생각하고 왔거든요.

월급은 가장짜고 일은 제일 빡세지만 배울게 많다더라구요..

아직 배운건 얼마 안되지만 저 말이 맞는거 같긴해요-

 

 

이제 본론으로.

아시는분이 선사에 다니시는데 여쭤보니 포워딩에서 선사로 경력이직은 거의 불가능하다더군요.

선사는 포워딩과 일이 아주많이 다른가요? 정말 불가능인지...

그럼 제가 같은 포워딩계열로 이직을 하려면 조건이 좋은 회사는 어디인가요?

범한이나 글로비스 같은 회사인가요?

외국계 포워딩은 국내업체보단 후하다던데...

외국계에서 괜찮은 회사는 어딘지 아시는분들의 지식을 구합니다-

 

첫직장이고 아무리 일배운다는 생각으로 왔다지만,

지방에서 온지라 포워딩의 압축된 월급은 참 고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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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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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녜스~ | 작성시간 08.04.28 선사에서 일한지 2년째 인데요, 저희회사 영업부문 대리 이상은 다 포워딩에서 왔습니다. 포워딩은 아무래도 선사에서 일한 사람보다 친절하고 실화주 or 화주들과 더 가까워서 영업쪽은 오히려 선호 하는 듯 합니다. 선사와 포워딩 일은 아무대로 다르지만 베이직은 비슷하죠. 범한, 글로비스 좋은 회사죠. 외국계선사로는 머스크 정도 가 큰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 어느정도 하시면 컨테이너 담당 선사(포워딩) 보다는 heavy cargo(벌크) 쪽이 메리트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취업그까이꺼대충해~ | 작성시간 08.04.28 i don't think so.... 제 여친 포워딩 회사 다니고 저는 벌크쪽 선사 있는데 이야기 해보면 말이 안통할 정도로 완전히 다릅니다.
  • 작성자.토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28 저는 선사로 가고싶은데.. 영업사원은 포딩에서 쌓은 인맥을 끌고 선사로가면 좋은게 많겠지만 업무담당인 제가 벌크쪽으로 가려면 여기서 머물 2년은 아무짝에 쓸모가 없게 되겠군요..ㅜㅜ 암울하네요... 지금 당장 그만둘수도 없는상황이고,, 2년동안 외국어랑 자격증 많이따서 옮길계획이였는데...에효..
  • 작성자무엇이 문제인가 | 작성시간 08.05.03 벌크쪽하고는 많이 다르겠죠...컨선쪽은 뭐 거의 일치하다고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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