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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08.04.28 선사에서 일한지 2년째 인데요, 저희회사 영업부문 대리 이상은 다 포워딩에서 왔습니다. 포워딩은 아무래도 선사에서 일한 사람보다 친절하고 실화주 or 화주들과 더 가까워서 영업쪽은 오히려 선호 하는 듯 합니다. 선사와 포워딩 일은 아무대로 다르지만 베이직은 비슷하죠. 범한, 글로비스 좋은 회사죠. 외국계선사로는 머스크 정도 가 큰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 어느정도 하시면 컨테이너 담당 선사(포워딩) 보다는 heavy cargo(벌크) 쪽이 메리트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