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뿌지직~작성시간09.04.15
제가 밑에 쓴것도 있지만 2월님 적성이 뭐임? 확실한 목적도 없이 그냥 일이 재미 없다 적성에 안맞는다 하고 그만두실껀가요? 세상 천지에 적성 맞아서 일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진짜 꿈이 있다면 과감히 그만두는것이 낫지만... 자기가 뭐 하고 싶은지도 모르면서 적성에 안맞는다는건 핑계입니다.
작성자맨날취뽀질작성시간09.04.15
저는 아침 7시 출근, 보통 9~10시 퇴근, 주 5일중 주 2~3일 회식. 주말에도 당연히 출근을 1년 했습니다. 하루 12~14시간동안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니깐, 명이 짧아질 것 같아 퇴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단, 연봉은 많이 주데요. 3천 후반으로..일한 양으로 보면 많은것도 아니었지만...이런 취업난에 그런 사유로 퇴직은 배부른 소리입니다. 저또한 배부른 소리라고 남들이 하더군요. ㅋ
작성자Frei작성시간09.04.15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행복한게 아니고 자기가 하는 일을 좋아해야 행복해지는거래요. 뭔가 뚜렷한 열정이나 목적이 있어서 퇴사 고민하시는거 아니고 그냥 지루하고 적성에 안맞아서 고민하시는 거라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조건도 괜찮은 회사같은데. 요즘 취업하기 정말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