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들기전
거의 1시간을 뒤척이다 잠듭니다...
자기 전에는 각종 고민들이
다 제 머리속으로 모여드는거 같아요.;;;;;....
제일 고민은 토익입니다..
경영학과인데 600점 중반입니다...
우울한 점수죠?.....
한학기가 남았고...
8월부터 원서를 쓰려면
7월 토익을 마지막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계속 시험은 치겠지만.;;;)
목표가 750~800인데
자신이 없어서요.....
휴학을 하고 맘편히 공부한다음에
점수도 올리고 자격증도 몇개 따고
하는게 좋을지...요즘 휴학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기업에서는 토익때문에 휴학하는걸 안좋게 본다고 하던데...
에휴....그놈의 영어때문에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영어 끝나면 자격증도 따고 해야지..
생각했는데.... 계속 미뤄지다 결국 하반기 눈앞까지 왔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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