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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구직 8개월이 됐는데 이제 집에서 마냥 구해볼수가 없네요.
계약직 근무가 몇자리 나와있어서 지원했습니다.
제 나이 26살인데 계약이 4개월인데 4개월이면 내년에 회사에 지원을 해야하는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내년이면 27이예요.
지금 이러고 있는것도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제 자신 스스로도 너무 한심하고..
24살에 코스모스 졸업해서 1년정도 임용공부를 해서 공백기간이 있어요.
내년에 입사지원하면 정말 더 안받아줄거 같고..
차라리 알바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계약직이라도 들어가야할까요?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정말 한숨만 나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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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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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배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01 그렇죠?? 나이압박도 있고.. 에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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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구왕허재 작성시간 10.09.01 도대체 27살이 무슨 나이압박인지 이해가 안되네요..제 생각에는 정말 첫직장이 중요한거 같아요, 이왕 부모님께 죄송한거 좀만 더 미안하시면서 안정된 직장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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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배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01 주위 취업한 친구들이 내년이면 나이때문에 어렵다고.. 올해 아니면 취업 더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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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훈20 작성시간 10.09.01 저랑 같으시네요. 전 28입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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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ㅡNANAㅡㅇ 작성시간 10.09.03 저도 지금 26살인데 동갑이네요- 25살때 파견직으로 입사해서 지금도 이직후 S전자 파견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 일단 알바든 계약직이든 하시면서 구직준비 같이 하시는게 어떨지.. 그리고 계약직이라서 혹시나 경력에 포함이 안된다고 해도 자소서에라도 녹일수 있는 경험이니까요. 전 첫 직장 H기업에서 일한 경력도 파견직이었으나 현재 회사 입사에 도움이 됐거든요. 통번역 같은 직종이라 그런지.. 정규직은 아니더라도 입사하고 첫 월급으로 부모님 선물사드리니 너무 좋더라구요, 행복하고. 이번 추석 보너스로는 침대 사드리려구요 ^^ 계약직이라도 조건이 괜찮다면 고려해보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