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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ㅡNANAㅡㅇ 작성시간10.09.03 저도 지금 26살인데 동갑이네요- 25살때 파견직으로 입사해서 지금도 이직후 S전자 파견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 일단 알바든 계약직이든 하시면서 구직준비 같이 하시는게 어떨지.. 그리고 계약직이라서 혹시나 경력에 포함이 안된다고 해도 자소서에라도 녹일수 있는 경험이니까요. 전 첫 직장 H기업에서 일한 경력도 파견직이었으나 현재 회사 입사에 도움이 됐거든요. 통번역 같은 직종이라 그런지.. 정규직은 아니더라도 입사하고 첫 월급으로 부모님 선물사드리니 너무 좋더라구요, 행복하고. 이번 추석 보너스로는 침대 사드리려구요 ^^ 계약직이라도 조건이 괜찮다면 고려해보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