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보낼때 대충 짐작은 했지만..
복귀하고 다시 파견 나왔을때 불안했지만..
설마설마 했는데.
어제 본사 가보니 이미 창고가 되어버린 제 책상..
이렇게 버림받는건가요;;
일을 할땐 열심히 했는데...
눈물이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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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02 나도 한때엔 그런 생각을 하며 회사에 다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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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을나라의 아저씨 작성시간 10.12.02 난 100일휴가 나왔더니, 내 방은 창고고 내 칫솔은 운동화솔로 쓰이고 있던데.. 엄마한테 버림받은 거였나.. 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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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02 하아. 운동화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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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아침♡ 작성시간 10.12.02 허걱!! 토목님 기운내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