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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아무래도 저 회사에서 버림받은듯.

작성자㈜ 인천토목쟁이|작성시간10.12.02|조회수493 목록 댓글 32

파견보낼때 대충 짐작은 했지만..

복귀하고 다시 파견 나왔을때 불안했지만..

설마설마 했는데.

어제 본사 가보니 이미 창고가 되어버린 제 책상..

이렇게 버림받는건가요;;

일을 할땐 열심히 했는데...

눈물이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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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02 나도 한때엔 그런 생각을 하며 회사에 다녔지만..
  • 작성자을나라의 아저씨 | 작성시간 10.12.02 난 100일휴가 나왔더니, 내 방은 창고고 내 칫솔은 운동화솔로 쓰이고 있던데.. 엄마한테 버림받은 거였나.. 하.. =3
  • 답댓글 작성자㈜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02 하아. 운동화솔이라..
  • 작성자파란아침♡ | 작성시간 10.12.02 허걱!! 토목님 기운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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