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저 회사에서 버림받은듯. 작성자㈜ 인천토목쟁이| 작성시간10.12.02| 조회수438|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2 슬픈데..무언가 부럽다. OTL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 ∇`)/ 작성시간10.12.02 갈 때 되면 치워 놓을 듯 ㅋㅋㅋ 원래 빈자리에 올리고 그러자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2 내가 좀 예민한건지. 그동안 이런 경우를 못봐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케이 작성시간10.12.02 저희 회사는 애초에 정해져 있는 자리가 없는 것 같다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2 어제 오빠닭은 맛있었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K케이 작성시간10.12.02 넵 ㅎ 2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는 매직을 경험했지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을나라의 아저씨 작성시간10.12.02 카드값이 3만원에서 6만원으로 늘어나는 매직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2 나도 한때엔 그런 생각을 하며 회사에 다녔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을나라의 아저씨 작성시간10.12.02 난 100일휴가 나왔더니, 내 방은 창고고 내 칫솔은 운동화솔로 쓰이고 있던데.. 엄마한테 버림받은 거였나.. 하.. =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 인천토목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2 하아. 운동화솔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아침♡ 작성시간10.12.02 허걱!! 토목님 기운내세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