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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미안하고 나한테 짜증나요.. 오늘 한판 했네요..

작성자이제나도..| 작성시간08.03.22| 조회수17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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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인] 작성시간08.03.22 힘내세요! 아직 기회가 안 온것 뿐이예요~ 지금은 그때를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 가족은 싸우면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느끼곤합니다~
  • 작성자 목표달성!~ 작성시간08.03.22 저도 29먹고 2년동안 취업못하고있다가 그냥 눈을 한단계만 낮추니까 금방 취직되더군요 일하는게 다거기서 거기죠 눈을 한단계만 낮춰서 취직하시고 컴터 하나 더 사세요~~^^;
  • 작성자 초록빛세상 작성시간08.03.22 많이 서운하셨군요... 거기다 장녀 이시니, 동생이 생각 하지 못할 고민도 하고 계실꺼구요.. 저도 남동생이 있고 장녀랍니다..그래도 누나라서 이렇게 해 주는데 동생은 친구 누나들과 비교하고 그럼 정말 속상할꺼 같아요.... 기운 내시구요.. 맥주 같이 마심서 동생이랑 자연스레 푸세요~~ ^^ 좋게 생각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예요!! 반드시~!!!!
  • 작성자 Loveholic* 작성시간08.03.22 님 힘내세요~ 저도 동생하고 많이 싸우는데^^; 저 여동생~~ 그치만 너무 눈을 높이고만 있으시진 말기를~ 조금만 낮춰도 됩니다~아주 조그만 낮추세요~많이는 낮추시지 말구요~ 님 해내실꺼여요~~ 저도 매일 놀고 있는 저때문에 많이 다퉜지만 담주부터 출근한답니다.. 진짜로 맘을 그렇게 먹으니 지금은 안싸우고요~ 새로운 일에 대해서만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 작성자 두고보라지!! 작성시간08.03.22 그래도 정말 해서는 안되는 막말은 하지않고 어른처럼 싸우네요. 저는 불과 일년전까지만해도 같이살던 친언니한테 정말 인간적인 모욕감 느끼게 만드는 말들 정말 많이 들으면서 살았습니다. 저도 둘이살았는데 첨에 컴터땜에 싸우기시작했었죠.. 전 학생이엇고 컴터는 내책상위에 있었는데 그당시.. 언니는 하루종일 컴터 겜하고 싸이하고 그러면서 내가 학교갔다와서 컴터쓸일생겨 좀 쓰자해도 정말 막무가내였습니다. 책상차지하고앉아서 공부도 못했죠. 둘이 살면 상대방에대한 배려는 기본인데.. 그런게 전혀 없었죠.. 그렇게 다툼이 시작되면 말끝마다 상욕에 물건던지고 사람때리고.. 정말... 지금은 그언니랑... 안보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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