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안 멈춰요..ㅠ.ㅠ 작성자봄날의 취뽀를.| 작성시간08.04.27| 조회수637|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ind Game 작성시간08.04.27 우왕.. 동생분은 이런 누나가 있어서 정말 좋겠네여..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력셔리하게 살자 작성시간08.04.27 제대하고 돌아오면 패 쥑이고 싶을꺼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언니네 작성시간08.04.27 세번째 나오는 휴가부터~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aybe5682 작성시간08.04.27 저도 얼만전에동생 군대가는데 엄청 울었어요 그런데 휴가 3번정도 되니까 나오는 것도 압박이더라구요 약속을 잡아야하나 말아야하나..이럼서..정말 휴가 3번째부턴 평상시같아져요 속상해 마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흑딸기 작성시간08.04.27 복무기간도 짧아지고 요즘 많이 좋아졌으니.....걱정하지말고~~~몸건강히 있다가 오도록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직전문가 작성시간08.04.27 요즘 군대 많이 죠아졌어요^^~~~~우리 누나는 군대갈때 남들 다가는거 생색내냐고 투덜대더만...부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모시대 작성시간08.04.27 저두 오빠갔을때 학교에서엄청울었는데 고등학교때 ㅋㅋ 몇년전이야 아이고;;;;;;; 휴가나오면 슬슬 아무렇지도않게되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볶음국수 작성시간08.04.27 저도 동생보낼때 그랬어요~시간 금방가요~~ 2달후면 제대입니다~^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abang 작성시간08.04.27 저 군대가기 전에 누나랑 싸웠었죠... 입대날 안온다고 하더니 어느새 의정부306앞에 있더라구요... 펑펑울면서 저보구 "너 어떡해~~엉엉" 하더니만, 그때 뿐이더군요.... 제대할때까지 면회는 커녕 편지한장도 안쓰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orsythia6871 작성시간08.04.27 우와, 2년 전이 생각나요ㅠㅠ 저희 엄마도 아빠도 안우는데 저만 괜히 동생 보내면서 눈물을 쏟았드랬죠. 그땐 왜그렇게 미안하고 서운한게 막 생각이 났는지... 2년 뒤에 (줄었나요? 암튼;) 보게 되면 정말 많이 반갑고 그럴거예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구글구글@ 작성시간08.04.27 우앙~~!! 세심한 누나세요... 예비역 3년차까정 알고계시니...저희누나는 요새 예비군복입으면 드뎌 니가 군대 취직하러 가능구나~~!! 요래요..요래...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동이 작성시간08.04.27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근데 하루가 멀다하고 휴가나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글구글@ 작성시간08.04.27 이제 동생 제대할 날이 2년밖에 안남은걸 걱정하셔야 돼요...^^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훈이꺼 작성시간08.04.27 경험상 군대 다녀오면 쫌 더 뺀질거려지는 분들도 있는듯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겨내보자 작성시간08.04.28 동생분도 새롭운 생활에 잘 적응하실거에요 인간은 원래 적응력이 빠르거든요 특히 군대가요~하루 이틀 지나면 금방 맘 편해지실거에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