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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철없는건가요??

작성자휘리리리리리| 작성시간07.10.06| 조회수73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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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자아자고고씽 작성시간07.10.06 와 장문이다 중간까지 읽고 포기했네ㅠㅠ 아직 한달 반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구요.. 좀더 해보시구 정 힘드시면 이직하세요.. 그정도 업무는 어디가나 합니다..
  • 작성자 weah10 작성시간07.10.06 정말 장난아니겠다 게다가 돈까 지 물어줘야 송이값은 어테됫는지 ㅠ 돈을 만니 주는 만큼 힘든게 당연한데 . 진짜 직원을 하나 더 뽑던지 해야겠네여 ㅠ 힘내세요 ㅠ아자아자!!!1
  • 답댓글 작성자 휘리리리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06 송이값은 아직까지도 쌩까고 있습니다. 그언니 저한테 말도안시키거든요.그냥 심부름거리만 제자리에 놓고갈뿐..암튼 감사합니다 .,ㅠ원래 저희 부서에 여직원이 4명이었답니다. 근데 자꾸 위에서 압박을 해서 줄이고 줄여서 1명으로 만든거라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weah10 작성시간07.10.06 말도안되 ㅠ 일인4역을 하고 계신단말이군요 ㅠ 돈을 더주던가 ㅋ 송이쌩~~ 근데쫌아깝다 ㅋ
  • 답댓글 작성자 휘리리리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06 그대신 남직원들을 좀 늘려서...ㅎㅎ; 근데 제가 피해의식같은게 자꾸 생기나봐요...솔직히 울회사 다른부서 여지원들은 일도 별로 없고 8시 30분출근에 5시 30분 칼퇴근에 복리후생도 좋고 연봉 높고,, 여자로써 정말 좋은직장이라 다들 말하거든요.근데 저희부서는 일도 너무 많은데다가 칼퇴큰도 힘들고하니까.....제가 피해의식이 자꾸 생기는거같아요..ㅠ
  • 작성자 고연봉받고시퍼라 작성시간07.10.06 잘못들어간듯...........
  • 작성자 고민중ㅠ 작성시간07.10.06 제 생각엔... 돈 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기 저기서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데..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는건..... ㅠㅠ
  • 작성자 추천대화상대 작성시간07.10.06 저같으면 다른직장 알아봅니다..정말 스트레스받으면서 일하는거랑 즐겁게 일하는거랑 100만배 차이에요..전 비슷한경험있었는데 스트레스받으면서 억압받고 일할때는 없던 병도 생겼었습니다..스트레스 무시하지마세요..더군다나 일자리에서 스트레스는 굉장히 위험합니다..하루에 몇시간을 고생하신는겁니까 진짜 남의 중요한일이기때문에 왠만하면 제안안하는데 다른데 알아보세요
  • 작성자 파이팅~!!. 작성시간07.10.07 와...2400연봉 괜찮네...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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