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로는 즐거워...^^작성시간08.06.09
저도 찾아 가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우선 쉽지 않겠지만 조금만 기다려보세요..남자는 닥달하면할수록 달아다는것같아요 쉽지 않겠지만 문자 하나 보내시고 기다리세요..마음좀 정리되면 연락하라구요........힘내세요...그리고 싸우셔도..말은항상 조심해야 하는것같아요..저도 화김에 했던말들때문에 후회한적많았거든요^^화이팅!!
작성자jandm작성시간08.06.09
님 지금 미칠 거 같은 심정이실 거 같아요 ㅠㅠ 당사자라면 저도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는 못 배기겠죠..근데 님 전에 쓰신 글 봤는데 제3자가 보기에 남친분 좀 이기적인 거 같아요. 물론 좋은 일도 많이 있었으니 사귀시겠지만..남친은 막말 많이 하면서 님 한마디 했다고 이런 거라면서요? 거기다 잠수까지 타요? 남친 성격 바뀌지 않는 이상 님 속 앞으로도 계속 타들어갈 텐데요
작성자힘내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09
제가 싸울때마다 저러는것도 아니고 평소에 싸우면 그냥 오빠 혼자 화내고 저는 그냥 암말없이 들으면서 울기만 하는데요 ㅜ 제 남친은 그걸 싫어했지만;; 암튼 제가 ㅈㅓ렇게 버럭한건 처음이구요 ㅜㅜ 남친이 다른 여자가 생겼다거나 뭐 암튼 애정문제로 잠수타는것도 아니고... 제가 심한 말하고 그래서 그러는거면 얼굴보고 얘기하면 좀 낫지 않을까요??ㅜ 저 차이는건가요??? ㅜㅜ
작성자로케트박대리작성시간08.06.09
찾아가지는 마세요. 남자의입장에서 볼때 이런경우 서울까지 찾아오면 아마도 집착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썩 좋은행동은 아닌듯... 그냥 가만히 내버려두세요. 아니 그냥 마음편하게 기다리시면서 본인의 할일을 하고계시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아마도 헤어질거면 문자라도 보내라는 그문자에 더 답을 안해주시는듯... 제가볼땐 걍 욱하는 성질에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곧 좋은소식이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참고로 제 마나님은 독일에 계십니다.;;; 쿨럭.;;
작성자상쾌한봄작성시간08.06.09
ㅡㅡ;; 다음에 싸우실때 욕은 문자로 보내지마세요;; 저는 그런문자 받으면 보관함으로 옮겨놓고 두고두고 봅니다ㅋ 아무리 애인사이여도 그런문자 받으면...어처구니가 없죠.... 그거 보면서 정은 떨어질데로 떨어지고 ㅋ 애정은 식어가고..
작성자힘내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09
헤어질거냐는 말에 확실하게 말을 안하는건 고민하고있다는 뜻일까요??ㅜㅜ 아님 그냥 진짜 제가 너무 싫어서 자기 혼자 끝내고 저는 상대안하는걸까요?? 확실하게 말을 안해줘서 기대하게 되거든요 ;; 친구말로는 이러다가 흐지부지 헤어지는 경우 많다는데 ㅠ
작성자희망연가작성시간08.06.10
하루만에 확 돌아서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따면 돌+아이죠. 이럴때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문제점을 찾아야 하는데 남자분의 태도에 문제가 있네요. 힘들시겠지만 다른 남자분 만나세요. 저런 유형은 겪어봐서 아는데 반복되는 고통만 안겨줄 뿐입니다.